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 실시…25일까지 소환 가능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 실시…25일까지 소환 가능
  • 정동훈 기자
  • 승인 2019.01.11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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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장 퀘스트 소비 AP 1/2 캠페인도 18일까지 진행
넷마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 실시(사진=넷마블)
넷마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 실시(사진=넷마블)

[뉴시안=정동훈 기자] 넷마블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 많은 이용자가 기다려온 ★5(SSR)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등장하는 ★5(SSR) ‘산의 노인’은 어쌔신 클래스의 서번트로 메인 퀘스트에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안겨준 바 있다. 내구성이 높고 공격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구(일종의 필살기) ‘사고천사’는 적 1명에게 매우 강력한 공격을 가해 높은 확률로 즉사 효과를 낸다.

오는 25일까지 소환이 가능한 ★5(SSR) ‘산의 노인’은 성정석 소환으로는 처음 등장하며 소환 기간이 종료되면 ‘길가메시’, ‘스카사하’와 마찬가지로 스토리 소환에는 추가되지 않는다.

넷마블은 이번 ★5(SSR) ‘산의 노인’ 소환 캠페인과 동시에 오는 18일까지 칼데아 게이트 내 요일별로 나타나는 수련장 퀘스트의 AP 소비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수련장 소비 AP 1/2’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해당 퀘스트를 통해 서번트와 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소재를 얻을 수 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Command Card)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 공식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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