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캐릭터 밸런스 전면 개편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캐릭터 밸런스 전면 개편
  • 조현선 기자
  • 승인 2020.05.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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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종 클래스 스킬 개편…방어력 스탯 효율 높여
내달 4일까지 캐릭터&혈맹 서버 이전 가능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클래스 개편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클래스 개편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뉴시안=조현선 기자]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게임 밸런스를 전면 개편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클래스 30종 중 22종의 스킬 밸런스가 개편됐다. 개편은 핵심 스킬의 쿨타임을 단축하거나, 효과를 조정하는 등 클래스의 특징이 두드러질 수 있도록 조율했다.

또, 캐릭터의 방어력 스탯 효율이 상향됐다. 방어력을 성장시킬 경우 이전보다 더 높은 성장 효율을 체감할 수 있다.

아울러 넷마블은 6월4일까지 서버 이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3월 오픈한 신규 서버 '기요틴'을 제외한 모든 서버를 대상으로 한다.

서버 이전시 기본 장비, 장비 강화도, 집혼석, 펫, 아가시온 등은 모두 유지된다. 이전은 캐릭터뿐만 아니라 혈맹까지 이전할 수 있어 집단 간의 이동도 가능하다.

넷마블은 랜선 여행 주사위 이벤트도 오는 6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말판에 주사위를 굴려, 말판 위 보상을 획득하는 이벤트다. 보상은 최고 등급인 LR 장비 재료, 각성 재료 등으로 구성됐다. 말판을 완주할 때마다 추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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