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분양일정 돌입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분양일정 돌입
  • 조현선 기자
  • 승인 2020.06.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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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입지에 대형 건설사 브랜드 상품성까지 갖춘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주거 분야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 여의도 內 주거상품 공급 ‘관심’ 각광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야경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뉴시안=조현선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2일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의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약은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할 수 있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힐스테이트가 여의도에 첫 분양한다. 여의도 (구)메리츠종합금융자리에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다. 펫네임인 ‘파인루체(Finluce)’란 Finance와 이태리어로 빛이라는 뜻의 Luce의 합성어로 금융의 메카 여의도에서 가장 빛나는, 가치 있는 건축물이 될 것이라는 의미로 지어졌다.

여의도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오피스텔인데다 업무지구와 노후단지가 밀집된 여의도에 공급되는 주거상품이라 희소성이 높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오피스텔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4-5번지에 지하 6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5㎡~77㎡, 210실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현대엔지니어링, 주거 분양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 

여의도에서는 처음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선보이는 만큼 관심이 매우 뜨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시공능력평가에서 7위를 기록한 1군 건설사로, 이미 아파트 분야에서는 NO.1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시공능력 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실적∙경영상태∙기술력∙신인도를 종합 평가해 매년 7월 말 공시하는 제도이다. 6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Top10에 이름을 올린 건설사는 8개 사에 불과하다.

이미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주택시장에서 수요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자랑한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NO.1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또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실시하는 브랜드 평판지수에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1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서울 및 수도권과 세종,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힐스테이트 광교’, ‘힐스테이트 서리풀’, ‘힐스테이트 판교역’,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힐스테이트 범어’, ‘힐스테이트 명륜’ 등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

 

우수한 입지에 미래가치 높은 여의도에 공급

현재 여의도는 도심권(종로 등), 강남권과 함께 서울 3대 업무지구로 꼽히며, 은행·증권·보험·방송 관련 시설은 물론 국회의사당 등 주요 기관이 밀집해 있다. 서울시는 2014년 발표한 '2030서울도시기본계획'에서 여의도를 증권거래소 등을 중심으로 국제금융기능을 담당하는 국제금융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을 밝힌 바 있다. 

서울시는 올해에도 '(2020)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 수립'으로 여의도 국제금융중심지의 체계적 관리와 금융기업 기관의 집적 유도를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여의도공원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입찰을 진행해 합리적인 공원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등 끊임없이 여의도 개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영등포구에서는 작년에 '여의도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안)'을 발표하고 금융중심지 및 금융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된 여의도의 금융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진행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이러한 여의도의 최중심 입지에 위치하는 만큼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 누려... 서울 교통 허브의 중심지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여의도의 중심 금융업무지구에 위치해 직주근접 환경을 자랑하며, 여의도 생활권을 그대로 공유한다. 파크원(최대규모 복합시설), IFC몰, 현대백화점(입점예정), 이마트 등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한강시민공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휴양지가 가까이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여의도는 서울 교통 허브의 중심지로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인근에 지하철 여의도역(5, 9호선)과 샛강역(9호선)이 가깝고,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마포대교 등 다양한 도로망 이용도 쉬워 차로 서울 전역 및 수도권 지역으로도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작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이 계획 중이며, 샛강역~서울대 입구를 잇는 신림선 경전철(2022년 예정), 안산·시흥~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2024년 예정)도 개통 될 것으로 보여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현대엔지어링의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오피스텔은 브랜드에 걸맞게 오피스텔은 원룸, 1.5룸, 2룸, 3룸까지 다양한 상품 구성을 했다. 전용 25㎡형(원룸)부터 77㎡형(3룸)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겨냥한 신(新)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에 버금가는 보안·편의시스템도 설치된다. 힐스테이트만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시스템을 갖추고 무인택배함도 설치해 상품의 경쟁력을 높였다. 신규공급이 부족한 여의도에 공급되는 주거형 상품이 대부분인 만큼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일대는 업무환경과 주거환경이 뛰어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지만 주변에 노후단지가 많고 새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어 신축 주거공간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여의도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이는 만큼 명성에 걸맞게 상품에 각별히 신경을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애드버토리얼/기사 제공=현대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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