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0 울트라, 화면비 19.3:9…아이폰11 프로 맥스와 유사
갤럭시노트20 울트라, 화면비 19.3:9…아이폰11 프로 맥스와 유사
  • 조현선 기자
  • 승인 2020.06.19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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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0+ 렌더링 이미지 (사진=피그토우(Pigtou) 홈페이지 갈무리)
갤럭시노트20+ 렌더링 이미지 (사진=피그토우(Pigtou) 홈페이지 갈무리)

[뉴시안=조현선 기자]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노트20+ 모델의 디스플레이 정보가 일부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GSM아레나 등 외신 등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모델의 화면 비율과 해상도가 HTML5test를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

SM-N986U 모델 번호를 가진 갤럭시노트20+는 19.3:9의 화면비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아이폰11프로 맥스(19.5:9)와 유사하다.

앞서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의 19:9보다 크지만 갤럭시S20 시리즈의 20:9 비율보다는 작다.

아울러 알려진 바와 같이 3096x1444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모두 외신 등을 통해 앞서 공개된 정보와 일치한다. 

이날 알려진 화면비와 해상도를 고려해 볼 때 갤럭시노트20+의 스크린은 동일한 너비를 가졌지만 길이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폴드2·갤럭시노트20 시리즈 등은 8월 초 '언팩' 행사를 통해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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