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8월중 정당계약 진행
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8월중 정당계약 진행
  • 조현선 기자
  • 승인 2020.07.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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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8월 3일부터 4일간 정당계약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견본주택 현장 내방객 사진 (사진=반도건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 견본주택 현장 내방객 사진 (사진=반도건설)

[뉴시안=조현선 기자]반도건설의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이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3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18~35층, 11개동 총 1678세대의 메머드급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은 전용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특히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서대구역세권 개발호재 ▲서구 중심생활권의 대단지 아파트 ▲가격경쟁력 ▲반도유보라의 특화된 상품력 등을 기반으로 입소문을 탔다. 일각에서는 전타입 1순위 청약 마감까지 예상하기도 했다. 대구 타 지역보다 저렴한 3.3㎡당 평균분양가 137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가 공개되자 호평이 이어졌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체 965가구 모집에 총 7837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8.12대 1, 최고 36.76대 1(84㎡B/해당+기타지역)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내년 개통 예정인 서대구 KTX역 역세권 입지로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프리미엄 기대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서대구IC·신천대로·달구벌대로·서대구로 등 풍부한 도로망으로 연결됐다. 또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교통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최근 대구의 두 번째 관문이 될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화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서대구 역세관 개발사업은 서대구 고속철도역사를 중심으로 ▲문화 비즈니스지구 ▲친환경 생태문화지구 ▲첨단벤처 문화지구로 나눠진다. 이어 지구별 특성에 맞는 ▲복합환승센터 ▲공항터미널 ▲친환경 생태 문화공원 ▲역세권 첨단벤처밸리 ▲문화·상업·주거 복합타운 ▲수변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2021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서대구역사가 들어서면 서대구 역세권은 경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신천대로와 인접한 교통요충지로 떠오르게 된다. 고속철도(KTX·SRT)와 광역철도와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구산업선이 정차한다. 향후 대구~광주 철도와 트램 등 새로운 교통체계가 구축되고 공항철도·공항터미널을 통해 공항거점도시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단지앞 초·중·고 및 서부도서관 갖춘 학세권에 생활인프라 두루 갖춘 서구 핵심 입지

편리하고 쾌적한 서대구중심 생활특권까지 보장되는 것도 특장점이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평리초·평리중·서부고·대구시립서부도서관이 인접해 있어 이른바 '학세권' 단지를 통해 12년 안심교육을 실현하고픈 3~40대 주부들과 신혼부부에게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서구청·서구보건소·서부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으며, 평리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홈플러스·하이마트·신평리시장 등 쇼핑시설과 대로변의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서대구역 반도유보라 센텀은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8월부터 시행되는 전매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아 6개월 이후에는 전매가 가능하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대구 내 일곱 번째 프로젝트인 ‘서대구 반도유보라 센텀’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높은 청약경쟁률로 1순위에 마감됐다”면서 “그동안 고객맞춤형 특화설계로 거듭난 ‘반도유보라’ 상품력을 바탕으로 서대구 핵심입지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명품 랜드마크 대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애드버토리얼/기사 제공=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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