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KT ‘온택트’ 콘서트 첫 주자 낙점…올레tv·시즌서 온라인 ‘도킹’
김재환, KT ‘온택트’ 콘서트 첫 주자 낙점…올레tv·시즌서 온라인 ‘도킹’
  • 조현선 기자
  • 승인 2020.09.23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T, 김재환·비오브유·에이스·우주소녀 온라인 콘서트 제공
김재환의 첫 온라인 팬콘서트 'DOCKING(도킹)' (사진=KT)

[뉴시안=조현선 기자]KT는 오는 26일 오후 9시에 열리는 김재환의 첫 온라인 팬콘서트 'DOCKING(도킹)'의 라이브 중계 및 VOD서비스를 올레 tv와 Seezn(시즌)을 통해 단독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DOCKING(도킹)’의 공연 실황을 예약 구매한 고객은 라이브 중계와 소장용 VOD를 모두 즐길 수 있다.

‘DOCKING(도킹)’은 우주선이 우주에서 다른 비행체에 접근해 결합한다는 뜻으로, 언택트 시대에도 팬들과 만나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공연명에 담았다.

김재환은 이날 신곡 ‘안녕 못해’ 등의 라이브 무대를 시작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만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KT는 김재환의 온라인 팬콘서트에 이어 ▲10월 9일 2인조 아이돌 비오브유(B.O.Y)의 첫 온라인 팬콘서트 ▲10월 11일 아이돌 그룹 에이스(A.C.E)의 온라인 팬콘서트 ▲10월 24일 우주소녀의 온라인 라이브 공연을 단독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송재호 전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에 대한 팬과 아티스트의 갈증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온택트’ 공연이 문화생활을 즐기는 유용한 대안이 될 것이다”면서 “KT는 올레 tv와 Seezn(시즌)을 통해 팬들이 원하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K팝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