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신상] 피자헛·파리바게뜨·투썸플레이스·하이트진로 外
[마켓 신상] 피자헛·파리바게뜨·투썸플레이스·하이트진로 外
  • 박은정 기자
  • 승인 2020.11.21 0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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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피자헛 여의도 중앙점에서 피자헛 직원들이 프리미엄 신제품 블랙알리오 스테이크 피자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한국피자헛)
서울 피자헛 여의도 중앙점에서 피자헛 직원들이 프리미엄 신제품 블랙알리오 스테이크 피자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한국피자헛)

[뉴시안= 박은정 기자]◆피자헛 프리미엄 신제품 '블랙알리오 스테이크 피자' 출시

한국피자헛이 겨울 신제품 ‘블랙알리오 스테이크 피자’를 출시했다.

‘블랙알리오 스테이크 피자’는 블랙알리오 소스로 양념한 스테이크와 케이준마요 통새우에 갈릭 후레이크와 홀갈릭을 더해 향긋하고 진한 풍미가 가득한 프리미엄 피자이다.

신제품 가격은 라지 사이즈 3만5900원, 미디움 사이즈 2만9900원이다. 처음 선보이는 블랙알리오 치즈포켓 엣지는 1000원만 추가하면 만나볼 수 있다.

피자헛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리미엄피자 배달 30%·포장 40% 할인행사 이용 시 블랙알리오 스테이크 피자 단품을 1만794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신제품은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통새우에 블랙알리오를 더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연말 홈파티에도 잘 어울리는 메뉴”라며 “블랙알리오 스테이크 피자와 함께 지인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2020 초코 페어'. (사진=SPC그룹)
파리바게뜨 '2020 초코 페어'. (사진=SPC그룹)

◆파리바게뜨 '2020 초코 페어' 진행…연말까지

파리바게뜨가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주제로 기획한 ‘2020 초코 페어’를 개최한다.

‘초코 페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초콜릿으로 위로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연말까지 한정적으로 진행된다.

행사의 대표 제품은 ▲달콤한 두 가지 초콜릿이 들어간 초코 머핀 위에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올린 ‘초코 포레스트 머핀’ ▲아몬드와 초콜릿을 콕콕 박아 씹는 맛이 좋은 ‘초코크림 아몬드볼’ ▲크로와상을 초콜릿으로 덮고 초코칩을 얹은 ‘베리베리 초코 크라상’ ▲뺑오쇼콜라를 진한 초콜릿으로 도포하고 코코아 파우더를 뿌린 ‘초코 퐁당 뺑오쇼콜라’ ▲바삭바삭한 타르트와 벨기에산 초코 크림이 어우러진 ‘사르르 초코 타르트’ 등이다.

또 ▲겹겹의 페이스트리 속을 진한 초콜릿으로 채운 ‘초코 마블 데니쉬’ ▲캄파뉴에 초콜릿의 향미를 더한 ‘쇼콜라 깜빠뉴’ ▲촉촉한 빵에 진한 초콜릿 칩을 박아 든든하게 즐기는 ‘초코칩 쏙쏙 롤링 브레드’ 등의 신제품도 내놓았다.

이와 함께 ▲달콤한 초코 시트에 꾸덕한 가나슈 초콜릿이 어우러진 ‘초코 퍼지 케이크’ ▲촉촉한 초코 시트 위에 밀크초코글레이즈를 뿌려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을 닯은 ‘쇼콜라 디아망’ 등 케이크와 ▲다크초콜릿 쿠키와 고소한 호두를 넣은 ‘초코월넛쿠키’ ▲초코칩 쿠키와 브라우니가 조화로운 ‘브루키’ ▲초콜릿 라떼 위에 마시멜로우를 얹은 ‘스노우 초코라떼’ 등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소비자들을 위로하고 가족·친구들과 소중한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초코페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여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X크로우캐년홈' 컬래버레이션 기획상품 출시. (사진=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X크로우캐년홈' 컬래버레이션 기획상품 출시. (사진=투썸플레이스)

◆“크리스마스를 더 특별하게"…투썸, 크로우캐년홈 컬래버 기획상품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클래식 아메리칸 에나멜 웨어 리빙 브랜드 ‘크로우캐년홈’과 손잡고 시즌 한정 MD 4종을 출시한다.

‘크로우캐년홈’은 독특한 마블 패턴의 법랑 키친 웨어로 잘 알려진 리빙 브랜드다. 최근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20·30대를 중심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크로우캐년홈과 협업해 투썸의 크리스마스 시즌 테마를 담은 ‘퍼플 컬러'와 크로우캐년홈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마블 패턴'을 활용해 보온보냉백, 법랑 텀블러와 머그, 담요 등 총 4종의 한정 기획상품을 선보인다.

'투썸X크로우캐년홈 보온보냉백'은 보온·보냉 기능을 갖춘 런치백이다. 크로우캐년홈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데일리 가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투썸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투썸X크로우캐년홈 보온보냉백과 투썸의 겨울 시즌 기획상품인 ‘투썸 판타지 푸드자’, ‘투썸 화이트 홀로그램 텀블러’를 함께 구성한 ‘투썸 수능 런치백 세트’도 선보인다.

'투썸X크로우캐년홈 담요'는 폭 80㎝·높이 110㎝ 크기의 무릎 담요다. 따뜻한 패딩솜 충전재가 들어가 있어 추운 겨울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쪽은 밤하늘처럼 차분한 톤의 진한 퍼플 컬러로 돼 있고 다른 쪽은 연보라 컬러의 마블 패턴이 프린트돼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11월 27일 출시되며 투썸 매장에서 1만2000원 이상 구매 시 정가에서 약 58% 할인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2월 4일에는 크로우캐년홈의 인기 제품인 법랑 컵에 투썸의 겨울 시즌 테마 컬러를 입혀 새롭게 디자인한 '투썸X크로우캐년홈 법랑 텀블러'와 '투썸X크로우캐년홈 법랑 머그'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크로우캐년홈에서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연보라 컬러의 법랑 제품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투썸과 크로우캐년홈이 특별히 기획한 리미티드 제품이다.

하이트진로가 호주 와인의 그랑크뤼 '히킨보탐'을 판매한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호주 와인의 그랑크뤼 '히킨보탐'을 판매한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호주 와인의 그랑크뤼 '히킨보탐' 판매

​하이트진로가 호주의 와인 유산으로 알려진 역사적 포도원에서 런칭한 ‘히킨보탐(Hickinbotham)’ 와인 4종을 출시한다.

히킨보탐은 호주 애들레이드 남부에 위치한 유명한 와인산지 맥라렌 베일(McLaren Vale)내에서도 1846년부터 포도 재배의 역사를 지닌 클라렌던(Clarendon) 지역에서 생산한 와인이다.

이번에 판매되는 와인은 히킨보탐 더 피크를 비롯한 2016 빈티지 총 4종으로, 유명 와인 평론가들에게 모두 90점 이상 기록한 고품질의 제품이다.

히킨보탐 더 피크(The Peake)는 포도원의 최상급 구획이자 1971년 식재된 올드 바인에서 생산한 시그니처 와인이다. 까베르네 소비뇽 57%와 쉬라즈 43%를 블렌딩했다. 와인 평론가 제임스 할리데이와 제임스 서클링이 2016 빈티지에 96점을, 제임스 할리데이가 2018 빈티지는 99점으로 평가했다.

‘히킨보탐 리바이벌리스트 메를로(Revivalist Merlot)’는 명작이라 일컬어지는 샤또 페트뤼스, 마세토와 견줄만한 최상급 메를로로 히킨보탐 출시 후 가장 먼저 완판을 이룬 와인이다. 제임스할리데이가 95점, 제임스 서클링이 92점으로 평가했다.

‘히킨보탐 트루맨 까베르네 소비뇽(Trueman Cabernet Sauvignon)’은 남호주에서 가장 뛰어난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나파밸리 최고급 와인메이커의 스킬로 만들어낸 제품이다. 제임스 할리데이 96점, 제임스 서클링이 95점을 부여했다.

‘히킨보탐 브룩스 로드 쉬라즈(Road Shiraz)’는 클라레던 지역의 특별한 언덕 경사면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쉬라즈로 만들어 화려한 향과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생동감이 넘친다. 제임스 할리데이가 96점, 제임스 서클링이 94점을 줬다.

호주 특급 포도밭과 미국 최고의 와인메이커가 만난 히킨보탐은 11월 중순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목동점·판교점·천호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내 와인샵에서 판매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히킨보탐은 호주 특급 포도원에서 자란 최고급 포도를 최고의 와인메이커가 만들어 낸 걸작”이라며 “호주 와인 이상의 와인 히킨보탐은 와인 애호가에게 아주 특별한 선택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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