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신상] 오리온·교촌치킨·코카콜라·롯데제과·동원F&B 外
[마켓 신상] 오리온·교촌치킨·코카콜라·롯데제과·동원F&B 外
  • 박은정 기자
  • 승인 2020.11.26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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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디저트 초코파이'를 출시했다. (사진=오리온)
오리온이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디저트 초코파이'를 출시했다. (사진=오리온)

[뉴시안= 박은정 기자]◆오리온 '디저트 초코파이' 크리스마스 한정판 판매

오리온이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디저트 초코파이'를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더블베리 크림의 상큼한 맛과 레드·그린 컬러 조합의 색다른 비주얼로 구현됐다. 딸기와 라즈베리로 만든 더블베리 크림을 듬뿍 넣고, 더블베리 시럽으로 촉촉하게 적신 비스킷을 사용해 상큼한 풍미를 극대화했다. 이어 제품 겉면을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딩한 후 산딸기 파우더를 뿌려 달콤함과 상큼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는 전국 편의점과 쿠팡, 네이버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리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초코파이 하우스와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오는 12월 6일까지 진행한다.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계획을 댓글로 남기거나,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구매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55명에게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플레이모빌 크리스마스 피규어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교촌치킨 신메뉴 '교촌리얼후라이드'.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신메뉴 '교촌리얼후라이드'.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교촌리얼후라이드' 신제품 출시

교촌에프앤비가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의 정석을 보여주는 '교촌리얼후라이드'를 판매한다.

한마리메뉴와 순살메뉴 2종으로 구성된 '교촌리얼후라이드'는 치킨의 육즙을 꽉 채워 겉바속촉을 완성했다. 같이 곁들이면 좋을 하바네로마요와 겉보리소금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새로 선보이는 하바네로마요는 하바네로의 매콤함과 마요네즈의 고소함의 조화로 치킨의 맛을 더 풍성하게 한다.

교촌에프앤비는 사이드메뉴로 '교촌칠리포테이토'도 함께 선보인다. 교촌칠리포테이토는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는 감자튀김과 함께 매콤새콤한 칠리소스를 제공해 감자튀김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교촌에프앤비는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교촌리얼후라이드' 주문 때 추첨을 통해 아이폰12를 총 14일간 매일 증정한다. 이벤트는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17일간 교촌 주문 앱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해당 기간에 주문한 후, 11월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총 14일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별도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12월 23일 교촌 주문 앱과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롯데제과 가나 디저트 3종.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 가나 디저트 3종.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 가나초콜릿, 디저트 라인 3종 구성

롯데제과가 대표 초콜릿 브랜드 '가나'를 디저트로 탈바꿈한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신제품 3종은 '가나 랑드샤 쿠키', '가나 밀크티', 가나 티라미수'이다. 이들 제품은 가나초콜릿에 랑드샤 쿠키, 밀크티, 티라미수 등 프리미엄 디저트 소재를 더 해 디저트 콘셉트를 강화했다.

‘가나 랑드샤 쿠키’는 부드러운 ‘랑드샤 쿠키’를 진한 가나초콜릿이 감싼 제품이다. ‘랑드샤’는 ‘고양이 혀’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랑드샤 쿠키’는 ‘고양이 혀’를 닮아 납작하고 부드러운 과자를 가리킨다.

‘가나 밀크티’는 달콤한 가나초콜릿에 밀크티를 섞어 만든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세계 최대 생산량의 인도 아삼(Assam) 홍차를 사용해 초콜릿과 조화를 이루며 은은하게 풍기는 홍차의 향이 특징이다.

‘가나 티라미수’는 가나초콜릿 안에 티라미수 초콜릿 크림을 가득 채웠다. 티라미수 초콜릿 크림은 치즈·커피·카카오로 만들어 생크림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프리미엄 디저트 티라미수 케이크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가나초콜릿’은 1975년 출시 이래 ‘가나초콜릿 마일드’·‘가나초콜릿 밀크’ 등 판 형태의 초콜릿을 내세우며 매년 약 4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45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롯데제과는 디저트 라인 출시를 통해 더욱 폭넓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가나초콜릿’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코카-콜라 '2020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 한정 판매 제품. (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 '2020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 한정 판매 제품. (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코카-콜라가 크리스마스의 설렘 가득한 짜릿한 행복을 담은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뉴노멀 일상에서 찾아온 크리스마스에 주목했다.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코카-콜라와 함께 맞으며 행복함이 가득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를 보내자는 의미다.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감성을 트렌디하게 담아내며 시각적 즐거움과 설렘을 자극한다. 코카-콜라 시그니처인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짙은 레드와 그린을 격자무늬로 배치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같은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무드에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까지 자아내며 마시는 즐거움에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였다. 여기에 소망과 희망을 상징하는 별에서 영감을 얻은 디테일을 코카-콜라 로고 위에 가미해 환상적이고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스페셜 패키지는 350㎖ 캔으로 출시되며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원F&B, 바삭한 토핑 더한 식사대용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3종 출시. (사진=동원F&B)
동원F&B, 바삭한 토핑 더한 식사대용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3종 출시. (사진=동원F&B)

◆동원F&B, 바삭한 토핑 더한 식사대용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3종 선봬

동원F&B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토핑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왕초코링·왕초코볼·카카오 그래놀라’ 등 3종을 출시했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용기가 두 칸으로 분리돼 플레인 요거트와 바삭한 토핑을 모두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토핑 요거트다. 요거트와 토핑을 쉽게 섞을 수 있도록 반으로 접히는 플립형(flip) 용기에 담겨 있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각각 다크초코가 들어간 왕초코링, 유산균볼을 넣은 왕초코볼, 귀리로 만든 카카오 그래놀라 등이 넉넉하게 담겨 간식은 물론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농후발효유 제품으로 유산균이 일반 발효유의 기준치보다 10배 많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간편 대용식에 대한 선호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토핑을 푸짐하게 담아 식사대용 토핑 요거트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해 소비자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덴마크 요거밀’ 3종(왕초코링·왕초코볼·카카오 그래놀라)의 가격은 할인점 기준 2개입에 2480원이다. 편의점 기준 개당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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