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신규 모드 공개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신규 모드 공개
  • 조현선 기자
  • 승인 2019.11.08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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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녹 맵의 루인스(Ruins) 지역 배경 ‘팀 데스 매치-루인스’ 모드 선보여
웨이스트 랜드(Waste Land) 컨셉, 로얄패스 시즌 10 공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팀 데스 매치-루인스’ 모드 (제공=펍지주식회사)

[뉴시안=조현선 기자] 펍지주식회사가  ‘팀 데스 매치’ 신규 모드와 로얄패스 시즌10 등을 공개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신규 공개된 ‘팀 데스 매치 – 루인스’ 모드는 사녹 맵의 폐허 지역인 루인스(Ruins)를 배경으로 한 4x4 매치다. 해당 모드에서는 유저 사망시 기존 진여이 아닌 임의의 좌표에서 부활해 더욱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도 비켄디 전용 차량 및 총기를 만나볼 수 있다. 타 차량에 비해 빙판 및 눈 위에서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난 지마(Zima), 그리고 비켄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기관단총 MP5K가 추가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9일 오전 11시부터는 새로운 컨셉의 로얄패스 시즌 10 ‘웨이스트 랜드(Waste Land)’가 공개된다. 새로운 미션과 함께 러스트 여전사 세트, 장난꾸러기 몬스터 UAZ, 미드나잇 시티 세트, 마피아 베스트 세트, 블러디 본 세트 등 새 시즌 컨셉에 맞는 다양한 스킨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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