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포토리뷰] R50 SE, 사운드링크 미니, 펄스3 … 미니스피커 3종 비교
[19금 포토리뷰] R50 SE, 사운드링크 미니, 펄스3 … 미니스피커 3종 비교
  • 정윤희 기자
  • 승인 2019.06.14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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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와 JBL 사운드 명가 도전장 낸 국내 브랜드 R50 세컨드 에디션
3종 모두 나무랄 곳 없는 뛰어난 성능이지만 각기 개성 조금씩 달라

 '19금 포토리뷰'는 2019년 뉴시안에서 새롭게 마련한 이미지 중심 제품 리뷰이다. '2019년'에서 영감을 얻은 이 코너는 제품을 총 19장의 사진으로 구성해 시각적으로 제품의 이해도를 높이고 꼭 눈여겨볼 기능을 간단하게 요약해 꾸며진다.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정보 전달 기사 방식으로 많은 유저들에게 주목받는 제품을 엄선해서 진행될 것이다. 참고로 19금 포토리뷰는 매주 금요일, 19장의 사진으로 구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편집자주>

 

#스피커 3종 비교 : BOSEㆍR50ㆍ펄스3

스피커 3종 비교 (사진=정윤희 기자)

 

 

#보스(BOSE) 사운드링크미니II 
미니스피커의 대명사, 작은 크기 단단한 음질 #갖고싶다

사운드링크 미니II 패키지 (사진=정윤희 기자)

 

#독(DOCK) 독자 규격의 충전독을 통해 충전
갖고 외출했다 들어와서 올려두면 끝

사운드링크 미니II 본체와 독 (사진=정윤희 기자)

 

#3.5mm 이어폰 단자 #마이크로USB
출시 3년 지났어도 여전히 현역

사운드링크 미니II 충전포트 (사진=정윤희 기자)

 

 #글로벌 히트상품 #여행 동반자로 손색없어
국내 정품은 트래블어댑터 키트 포함

사운드링크 미니II 트래블어댑터 (사진=정윤희 기자)

 

#상단 커다란 버튼 전원, 볼륨다운, 멀티, 볼륨업, 블루투스
작고 묵직하고 추가 실리콘 케이스 별매 

 미니 블투스피커 최고봉 보스 (사진=정윤희 기자)

 

묵직한 베이스, 탁월한 공간감, 음원 종류 안 가리는 시원한 음량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최상급 미니스피커 

블루투스 연결로도 최적의 베이스 (사진=정윤희 기자)

 

#R50 SE 레트로디자인 스피커
스피커가 마이크디자인으로 나왔다 

레트로 디자인의 R50 SE (사진=정윤희 기자)

 

한 번에 2개, 세트로 장만하면 좌우 스테레오 활용가능
#흔들리지 않는 받침대에 든든한 기둥, 메탈 소재 

 R50 SE 구성품 (사진=정윤희 기자)

 

콘덴서 마이크에 영감받은 디자인
블루투스 스피커의 수준 높인 세미 #레퍼런스급

미니로도 사용 가능 (사진=정윤희 기자)

 

효과 제대로 들으려면 2개 세트가 제격이지만
하나로도 충분한 공간감, #클리어 사운드 눈길

받침대에 바를 추가하면 마이크 디자인 (사진=정윤희 기자)

 

감히 레퍼런스급이라 칭할만한
#클리어 사운드. 저음 중음 고음 모두 좋아

클래식 콘덴서 마이크 디자인 (사진=정윤희 기자)

 

파티에 간다면 바로 이 스피커와
#JBL 펄스3 

JBL 펄스3 패키지 (사진=정윤희 기자)

 

조명효과까지 같이 제공하는
#딜라이트 라이팅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라이팅 기능 (사진=정윤희 기자)

 

#3.5mm 이어폰 잭 #마이크로USB
고무 패킹으로 안전하게 보호 

연결포트는 안전하게 보호 (사진=정윤희 기자)

 

하만카돈 패밀리가 된 # JBL
삼성전자의 AS망으로 더욱 편리하게

삼성전자 AS센터에서 수리 가능 (사진=정윤희 기자)

 

 

#무지개 라이팅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세팅가능
음향에 따라 바뀌는 이퀄라이저 라이팅 

라이팅은 폰과 연결하여 설정 변경 (사진=정윤희 기자)

 

색상, 주기, 전체적인 느낌 등을 살려 라이팅 지정가능
나만의 제품으로 #커스터마이즈 

나만의 구성으로 최적화를 (사진=정윤희 기자)

 

 

 [뉴시안=정윤희 기자] '금요일 오후의 행복'. 모두들 외근 나간 사무실에 혼자서 볼륨 높여 음악을 듣고 싶다면 어떤 스피커가 좋을까. 블루투스 미니 스피커 리뷰는 이렇게 기획됐다.

직접 차를 운전하며 느끼는 드라이빙은 음악으로 완성된다. 그렇지만 최고급 차량에 장착된 6~8개의 스피커가 아니어도 작은 방 하나를 채우는 사운드는 고급형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로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초창기에는 배터리 용량도 짧고 스피커 역시 부족한 성능으로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대상으로 선정한 보스의 사운드링크 미니II와 R50 SE, JBL의 펄스3는 비슷한 가격대, 혹은 성능을 낸다고 알려진 제품들이다. 

보스는 사운드링크 미니II를 통해 대중화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캠핑의 대세 스피커로 자리잡았다. 작은 공간을 채우는 넉넉하고 힘찬 사운드는 보스라는 브랜드가 얼마나 음향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기업인지 느끼게 한다.

JBL 펄스3는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확실한 펑션 스피커이다. 라이팅이라는 기능이 추가된 투인원(2in1) 제품으로 분석해도 좋다. 360도 쏟아내는 음향에 형형색색 조명까지, 20대를 위한 선물로 남녀 모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뜻밖의 찬사를 받은 제품이 바로 R50 SE이다. 순수 국내 기술로 국내에서 디자인되었다는 설명은 왠지 모르게 페널티가 부과된 듯한 부담이 되기도 했다. 그런 선입견을 깨듯 클리어한 사운드는 담백하고 순수한 레퍼런스 사운드를 미니스피커에서 들을 수 있다는 감동까지 불러 일으켰다.

미니스피커는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쓰는 음향장비이지만, 폰의 이퀄라이징을 변경하더라도 실제 차이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R50 SE은 달랐다. 레퍼런스급 답게 세팅에 따라 들리는 음악이 다르고 확실히 구분된다.

어떻든 선택은 고객의 취향과 밀접하게 닿아 있다. 기왕이면 듣고 선택하시길. 

다양한 음원그대로 재현하는 스피커 R50 SE추천 (사진=정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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