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소식] 보령제약 ‘투베로’ 멕시코 발매, 대웅제약 ‘아이엔 테라퓨틱스’ 설립, 태반주사제 ‘라이넥’ 러시아서 코로나19 치료 효과 확인, 종근당 바이오시밀러 ‘네스벨’ 동남아 3개국 수출, 한미헬스케어 ‘완전두유’ 공식 브랜드 사이트 론칭
[제약업계 소식] 보령제약 ‘투베로’ 멕시코 발매, 대웅제약 ‘아이엔 테라퓨틱스’ 설립, 태반주사제 ‘라이넥’ 러시아서 코로나19 치료 효과 확인, 종근당 바이오시밀러 ‘네스벨’ 동남아 3개국 수출, 한미헬스케어 ‘완전두유’ 공식 브랜드 사이트 론칭
  • 박현 기자
  • 승인 2020.09.2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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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한국시간) 한국과 멕시코에서 이원생중계로 ‘투베로 멕시코 발매 웹심포지움’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보령제약)
지난 11일(한국시간) 한국과 멕시코에서 이원생중계로 ‘투베로 멕시코 발매 웹심포지움’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보령제약)

[뉴시안=박현 기자]]◆보령제약, 고혈압 신약 카나브패밀리 ‘투베로’ 멕시코 발매

보령제약은 고혈압 신약 카나브패밀리인 ‘투베로(이상지질혈증복합제)’가 지난 11일(한국시간) 멕시코에서 발매 웹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현지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카나브패밀리로 지난 2014년 ‘아라코(카나브 현지명)’, 2016년 ‘디 아라코(카나브 플러스 현지명)’, 지난해 ‘아라코 듀오(듀카브 현지명)’를 론칭한 데 이어 이번에 네 번째로 ‘아라코 프레(투베로 현지명)’를 발매했다.

아라코 프레는 ARB(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 계열 고혈압치료제인 ‘피마사르탄(제품명 카나브)’과 스타틴 계열 이상지질혈증치료제인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고정용량 복합제다. 특히 멕시코에서 처음 발매되는 ARB+스타틴복합제로 시장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령제약은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와 멕시코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이날 발매 웹심포지엄에는 멕시코 현지 전문의들이 다수 참가해 아라코 프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아라코 프레, 심혈관계 질환 감소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진주 교수, Universidad La Salle(ULSA) 의대 과달루페 카스트로 교수, XXI Century National Medical Center 조슈에 엘리아스 교수, ABC Medical Center 아벨 파비아 교수 등 총 4명의 연자가 심혈관계 질환 치료의 최신지견과 멕시코 내 심혈관계 질환 치료현황 등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은 멕시코의 의약전문기업 스텐달社의 이그나시오 콘데 메디컬 책임자는 “고혈압-이상지질혈증 복합제는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율을 크게 낮춘다는 다수의 임상결과가 있다”며 “특히 탁월한 혈압강하효과를 보이는 피마사르탄과 가장 널리 쓰이는 이상지질혈증 치료제인 로수바스타틴의 복합제인 아라코 프레는 멕시코 내 심혈관계 질환 환자와 의료진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성원 보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전무는 “국내 시장에서 심혈관계 질환 치료에 임상적 효과가 확인된 아라코 프레는 멕시코에서 처음 발매되는 ARB+스타틴복합제로, 처방의들의 치료 옵션은 물론 심혈관계 질환 환자의 치료효과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2013년부터 파트너십을 맺고 시너지를 향상시켜온 스텐달社와 함께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며 아라코 프레의 빠른 시장 안착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보령제약과 스텐달社는 지난달 멕시코 처방의 대상으로 카나브의 최신 연구인 ‘FAST Study’ 웹심포지엄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멕시코 순환기내과 전문의 250명이 참가해 카나브의 새로운 연구 결과를 통해 확인된 우수한 임상적 효과에 관심과 놀라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FAST Study’는 경증·중등도의 본태성 고혈압 환자 대상으로 카나브와 발사르탄을 헤드 투 헤드(head-to-head) 방식으로 비교해 우월성을 입증한 임상시험이다, 해당 연구 결과 피마사르탄은 발사르탄 대비 빠르고 강력한 혈압강하효과의 우월성을 입증했으며, 주야간 혈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된 임상 연구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신규 바이오텍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를 신규 설립했다.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은 글로벌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신규 바이오텍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를 신규 설립했다.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 신규 바이오텍 ‘아이엔 테라퓨틱스’ 설립으로 글로벌 신약 개발 가속화

대웅제약은 신약개발 전문기업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를 신규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사가 보유한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 법인화를 통해 R&D 유연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성과를 냄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아이엔 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이온채널 신약개발 플랫폼과 Nav1.7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치료제, 뇌질환 치료제를 스핀아웃(Spin-out, 분사)한 바이오텍이다. 10여년간 다양한 CNS(중추신경계) 질환의 유망 타깃인 이온채널 신약개발을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이온채널 평가 플랫폼 및 개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은 그동안 이온채널 개발에 있어 한계로 알려진 고난도의 평가법을 극복한 기술로 고유의 경쟁력을 지녔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리드 파이프라인(Lead Pipeline)인 Nav1.7 비마약성 진통제(DWP17061)는 First-in-Class 의약품 개발 후보다. 글로벌 제약사들 또한 해당 타깃으로 개발을 시도 중인 이미 타깃 검증된 물질로서 글로벌 혁신 신약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Nav1.7 비마약성진통제(DWP17061)는 현재 호주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했으며, 연내 건강인 대상으로 첫 투여를 진행해 안전성과 약물동태 시험을 내년 상반기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전임상에서 투약 후 체내에 약물이 작용하는 데 있어 경쟁물질 대비 우수한 체내동태를 보인 바 있으며 골관절염에 대한 대표적인 진통제인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와 비교해도 우수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확인했다.

이번 바이오텍 설립과 함께 제약업계에서 25년간 신약개발과 신사업 개발 등 폭넓은 이력을 보유한 코오롱제약 개발본부장 출신의 박종덕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신임 박 대표는 글로벌 제약사인 ‘바이엘 쉐링’, ‘노바티스’에서 혈액암과 간장학 치료영역에서 임상개발, 제품개발, 마케팅 등의 경험을 쌓았다. 또한, 집단 약동학 모델(Population Pharmacokinetics Model)을 통한 소아용 의약품 임상개발 플랫폼을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개발하고 기술수출까지 이뤄낸 성공경험을 보유했다는 평가다. 지난 15년간 해외 유수 글로벌 투자회사들에서 기술평가 검토 관련 자문을 통해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전승호 사장은 “아이엔 테라퓨틱스가 이온채널 경쟁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최고의 이온채널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오픈이노베이션 기반의 다양한 R&D 전략을 추진해 기업가치와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제약·바이오산업 생태계가 지속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공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엔 테라퓨틱스는 First-in-class Nav1.7 비마약성 진통제의 임상개발과 난청치료제의 전임상을 위해 Series A 투자를 올 하반기에 마무리할 예정으로 오는 2025년 IPO(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러시아 Pirogov 국립 연구의학대학 연구팀에서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한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 (사진=GC녹십자홀딩스)
러시아 Pirogov 국립 연구의학대학 연구팀에서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한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 (사진=GC녹십자홀딩스)

◆태반주사제 ‘라이넥’, 러시아서 코로나19 치료 효과 확인

러시아에서 태반주사제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한 논문이 발표됐다.

태반(Placenta) 전문 제약회사 JBP(일본생물제제)의 한국현지법인 제이비피코리아는 러시아 Pirogov 국립 연구의학대학 연구팀에서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한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러시아에서 지난 4월부터 5월 사이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라이넥을 정맥 투여하며 증상 개선을 관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39세에서 86세까지의 총 28명으로, 대조군 14명, 라이넥 투여군 14명으로 구성됐다. 이 중 8명은 2형 당뇨, 12명은 죽상동맥경화증 및 관상동맥심장질환 등 합병증을 가진 환자였다. 이 환자들은 인공호흡기, 또는 HFNC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이었으며, 대조군은 표준치료법으로 처치했다.

해당 연구에서 라이넥 투여군은 혈중 페리틴이 감소함을 확인했지만, 대조군에서는 감소하지 않았다. 간기능 저하, 중증호흡기질환일 경우 혈중 페리틴이 높아지게 되는데, 코로나19에 감염돼 적혈구세포가 용해될 경우 혈중 페리틴이 증가하게 된다.

중증도 감염에서 증가하는 C반응성단백질(CRP)도 라이넥 투여군에서 감소했으며, 14명 중 4명은 정상 수준까지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이는 CRP 수치가 사이토카인 폭풍과 혈전이 발생하지 않을 수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호흡이 어려웠던 11명의 환자의 산소포화도가 개선됐고, 간손상지표(AST, ALT)와 신장손상 지표인 크레아티닌 수치도 감소했다. 또한, 라이넥 투여군의 CT 소견에서 폐 수치가 크게 개선됐으며, 림프구는 증가함을 보여 그 결과 3일에서 15일 후 코로나19 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대조군에서는 3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회사 측은 “이번 연구 결과는 라이넥의 코로나19 중증환자에 대한 염증반응, 폐, 간, 신장 등의 장기손상 감소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기전적으로 라이넥의 펩타이드 성분이 세포·조직 재생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후속 연구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결과에 대해 매우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향후 규모가 확대된 추가 임상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최초로 인태반 주사제 허가를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승인받은 JBP는 현재 자국은 물론 러시아, 몽골, 아제르바이잔, 동남아시아 등에 태반주사제를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GC녹십자의 자회사인 GC녹십자웰빙이 기술 이전을 받아 자체 생산·판매하고 있다.

태반주사제 라이넥은 인태반가수분해물로 국내에서는 GC녹십자웰빙이 식약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은 유일한 제품이다. 누적 판매량이 5000만 도즈에 달하는 전문의약품으로, 항염증 작용과 염증성 사이토카인(TNF-α, COX-2) 발현 억제 작용이 다수의 연구를 통해 확인된 바 있다.

최근에는 GC녹십자웰빙이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과 함께 라이넥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연구한 결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과 유사한 수준의 바이러스 증식 억제 효능을 페렛 동물모델 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종근당은 미국 글로벌 제약社 알보젠의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로터스(Lotus International)’와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종근당)
종근당은 미국 글로벌 제약社 알보젠의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로터스(Lotus International)’와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종근당)

◆종근당, 동남아 3개국에 바이오시밀러 ‘네스벨’ 수출

종근당은 미국 글로벌 제약社 알보젠의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로터스(Lotus International)’와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로터스에 네스벨 완제품을 공급하고 계약금과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받는다. 로터스는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3개국에서 네스벨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품목허가 후 해당지역에서 제품을 독점 판매하게 된다. 양사간 합의에 의해 계약 규모 등은 비공개하기로 했다.

종근당에 따르면 네스벨는 다베포에틴 알파를 주성분으로 하는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로,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이다.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약물의 투여 빈도를 대폭 줄여 환자의 편의성을 개선한 2세대 지속형 제품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출시됐다.

종근당 측은 “이번 계약으로 네스벨이 일본에 이어 동남아에 진출했다”며 “향후 유럽, 미국 등 2조7000억원 규모의 글로벌 네스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종근당은 네스벨 외에도 지속형 단백질, 항체의약품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4조원대의 글로벌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황반변성 항체의약품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CKD-701’은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항암이중항체 바이오신약 ‘CKD-702’는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지원과제로 선정돼 국내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CKD-702는 성공적으로 개발될 경우 기존 표적항암제의 내성과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 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완전두유’의 각종 정보를 담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새롭게 론칭했다. (사진=한미약품)
한미헬스케어는 ‘완전두유’의 각종 정보를 담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새롭게 론칭했다. (사진=한미약품)

◆한미헬스케어, ‘완전두유’ 공식 브랜드 사이트 론칭

‘완전두유’를 온라인에서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미약품그룹의 한미헬스케어는 완전두유의 각종 정보를 담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새롭게 론칭하고 온라인에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이트는 ▲브랜드 스토리 ▲제품 정보 ▲뉴스&이벤트 ▲소셜라이브(인스타그램 게시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완전두유 전 제품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제품 개발 과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제품 정보탭에서는 제품별 특장점과 영양정보 확인은 물론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한미헬스케어에 따르면 완전두유는 한미헬스케어가 지난 4월 리뉴얼 출시한 두유 브랜드로, 특허 받은 전두유 공법을 통해 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콩 본연의 영양성분을 고스란히 담았다. 국산콩 100%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된 시그니처라인(3종), 유산균 사균체 100억마리가 함유된 프리미엄라인(7종)과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플레이버라인(6종)으로 나뉘며, 휴대와 보관이 용이해 남녀노소 모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최근 완전두유 공식 모델로 선정한 톱모델 방송인 한혜진의 완전두유 광고는 물론 현장 인터뷰 등 다양한 영상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한미헬스케어는 이번 공식 브랜드 사이트 론칭 기념으로 신규 가입자 중 30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 완전두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미헬스케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외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SNS 이벤트와 완전두유 브랜드 영상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완전두유에는 두유·유제품군 중 최초로 환경을 고려한 종이빨대가 ‘완전두유 1000’을 시작으로 적용됐다. 완전두유는 지난 5월 고아원 등 복지 사각지대에 35만팩의 제품이 기증되기도 했다.

한미헬스케어 측은 “완전두유는 지난 20여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영양간식으로 자리 잡았다”며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생활 속 필수식품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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